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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IMF: 이스라엘과의 분쟁이 레바논 경제에 새로운 타격

IMF 대표단은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베이루트를 방문하여 레바논 당국과 거시경제 전망 및 주요 경제·금융 분야의 개혁 진전에 대해 협의했다. 미션 책임자 에르네스토 라미레스 리고는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의 분쟁과 지역 안보 긴장이 레바논 경제와 민생을 다시 심각하게 타격했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경제 활동이 급격히 위축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경상수지 적자가 확대되고 인프라와 주택의 광범위한 피해로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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