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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사우디아라비아, 요격 미사일 부족으로 방공 지원 요청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19일 첫 공습 경보를 발령한 후 프랑스, 영국, 파키스탄, 이집트에 방공 지원을 요청했다. 영국 언론은 이 왕국의 요격 미사일이 바닥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지 관계자들은 동맹국들이 군사 장비보다는 대부분 동정의 뜻을 전했으며, 말 이상의 것을 제공한 나라는 파키스탄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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