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서울의 한 법원은 21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내란에서의 역할과 관련해 한국의 전 고위 군 지휘관 여러 명에게 형을 선고했다.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은 징역 18년,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은 징역 15년,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2년,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은 징역 10년,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징역 9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TREE NEWS 소식: 서울의 한 법원은 21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내란에서의 역할과 관련해 한국의 전 고위 군 지휘관 여러 명에게 형을 선고했다.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은 징역 18년,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은 징역 15년,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2년,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은 징역 10년,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징역 9년을 각각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