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백악관은 21일, 미국 언론이 ‘트럼프 TV’라고 부르는 YouTube 상의 24시간 스트리밍 채널 개설을 발표했다. 이 채널은 트럼프 행정부의 과거 활동을 방송하는 것으로, 플랫폼에서 24시간 내내 운영될 예정이다.
TREE NEWS 소식: 백악관은 21일, 미국 언론이 ‘트럼프 TV’라고 부르는 YouTube 상의 24시간 스트리밍 채널 개설을 발표했다. 이 채널은 트럼프 행정부의 과거 활동을 방송하는 것으로, 플랫폼에서 24시간 내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