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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추가 이스라엘인 납치 시 가자시티 ‘텅 빌 것’ 경고

이스라엘의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22일 가자지구 최대 도시인 가자시티가 추가로 이스라엘인이 납치될 경우 ‘텅 빌 것’이라고 말했다. 카츠 장관은 한 행사에서 연설하며 ‘테러 조직과 그 지지자들’에게 이스라엘 군인이나 민간인이 단 한 명이라도 납치된다면 이 도시의 100만 주민이 남쪽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경고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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