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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최초의 완전한 F급 대형 가스터빈 수출, 카자흐스탄으로 출하

둥팡전기그룹이 자체 개발한 F급 50MW 대형 가스터빈 ‘G50’이 코르가스 항구를 통해 카자흐스탄 잠빌주로 출발했다. 이는 국내 개발 F급 대형 가스터빈의 최초 완전 세트 수출이다. 이 유닛은 완전 조립 상태로 육로 항구를 통해 중국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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