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23일 캐나다와 우크라이나가 서명한 세기에 걸친 파트너십 선언이 상황을 개선하지 못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을 계속하는 것은 평화 프로세스를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서방 국가들을 분쟁에 직접 끌어들이는 것이라고 그녀는 지적했다.
TREE NEWS 소식: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23일 캐나다와 우크라이나가 서명한 세기에 걸친 파트너십 선언이 상황을 개선하지 못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을 계속하는 것은 평화 프로세스를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서방 국가들을 분쟁에 직접 끌어들이는 것이라고 그녀는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