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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국 주식

모건스탠리: 중국 배터리 업계 ‘반내권’ 전환은 CATL에 유리, 목표가 595위안 유지

모건스탠리는 중국 배터리 업계의 ‘반내권(과잉 경쟁 억제)’ 캠페인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생산능력 확장이 점점 더 가동률과 연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업계 선두주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CATL의 상반기 생산능력 가동률은 95%에 달한 반면, 중국 업계 평균은 65%에 불과했다. 모건스탠리는 CATL의 A주 목표주가를 595위안으로 유지했으며, 이는 목요일 종가 대비 약 77%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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