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현지 시간 9월 29일 오전 4시 45분,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최대 진도는 일본 기준 4였다. 진원 깊이는 50킬로미터였고 도쿄에서도 흔들림이 뚜렷하게 감지됐다.
TREE NEWS 소식: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현지 시간 9월 29일 오전 4시 45분,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최대 진도는 일본 기준 4였다. 진원 깊이는 50킬로미터였고 도쿄에서도 흔들림이 뚜렷하게 감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