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CITIC증권은 800G 출하가 본격화되고 1.6T가 첫 양산의 해를 맞으면서 광모듈의 열관리가 보조적 역할에서 성능을 좌우하는 역할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증권사는 칩 레벨의 Micro-TEC와 세라믹 히트싱크, TIM 젤과 그래핀 계면 소재, 그리고 모듈 레벨의 베이퍼 챔버와 콜드 플레이트로 구성된 3층 시스템을 제시했으며, 각 속도 세대를 거치면서 모듈당 열 관련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TEC와 세라믹 기판에서 일본 공급업체에 대항한 국산 대체 기회를 지적했다.
CITIC증권: 광모듈 열관리가 성능을 좌우하는 시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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