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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미국 주식

캄브리콘, 전 부총경리 량쥔이 지분 인센티브 청구액을 278억 3,000만 위안으로 확대했다고 밝혀

캄브리콘(Cambricon)은 2022년 초 회사를 떠난 전 부총경리 량쥔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지분 인센티브 소송의 청구액을 기존 42억 8,700만 위안에서 278억 3,200만 위안으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건은 이미 제소되었으나 아직 심리가 진행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법적 권리를 적극적으로 방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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