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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규제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리투아니아 살도 은행 인수 합의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인 페이워드는 6월 말 기준 1억 9,690만 유로의 자산을 보고한 리투아니아의 살도 은행(Saldo Bank)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 거래는 규제 승인을 조건으로 2027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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