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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국 주식

알코아, 매세나 이스트 부지 일부를 데이터센터용으로 3억 1,500만 달러에 매각하는 계약 체결

알코아는 매세나 이스트 부지의 일부를 최대 3억 1,500만 달러의 잠재적 현금 대가로 매각하는 최종 계약에 도달했다. 약 6개월 이내에 클로징되며 5,000만~6,500만 달러가 수령되고 나머지는 2030년 말까지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지는 초기 최소 180메가와트에서 635MW까지 확장 가능한 데이터센터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알코아가 2030년까지 달성하려는 5억~10억 달러 자산 유동화 목표를 향한 첫 번째 거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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