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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일본 돼지열병 발생 확산, 올해 약 2만 마리 살처분

일본에서 올해 고전적 돼지열병 발생이 8건 기록되었으며, 이바라키현, 군마현, 에히메현에서 약 2만 마리의 감염 돼지가 살처분되었다. 최신 발생은 8월 16일 이바라키현 가스미가우라시의 한 양돈장에서 확인되었으며, 이 현에서는 2023년 이후 처음이다. 이는 이달 초 자돈 폐사 증가가 보고된 데 따른 것이다. 당국은 지역 야생 멧돼지의 감염 증가와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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