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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러시아, 미일 합동 군사훈련에 대응 조치 취할 것이라고 밝혀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21일 미일 합동 군사훈련 ‘킨 에지 27’이 러시아 극동 국경 지역에 안보 위험을 초래한다며 모스크바가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에서는 구체적인 조치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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