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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자포리자 구호 거점에 러시아 공습…18명 사망, 젤렌스키 발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같은 날 아침 자포리자주 코미슈바하 마을에 여러 차례 공습을 가해 인도적 지원 배포에 사용되던 학교와 민간 대피소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 공격으로 18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으며, 구조 작업은 아직 진행 중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에 따르면 러시아는 첫 번째 공격 이후 민간 대피소에 항공폭탄 9발을 추가로 투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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