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바이낸스의 벌금과 해킹 관련 손실 비용은 약 107억 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2021~2025년 예상 세전이익 192억 달러의 약 56%에 해당한다고 K33 리서치 책임자 베틀레 룬데가 추산했다. 확인된 벌금은 총 약 43억4천만 달러로, 2023년에 합의된 바이낸스의 미국 형사 합의 43억2천만 달러가 포함된다. 한편 해킹 손실은 약 63억8천만 달러로, 최근 사건에 대비한 적립금 63억4천만 달러와 2019년에 도난당한 7,000비트코인이 포함된다. 최근 해킹으로 빼앗긴 자산 중 약 30억 달러는 동결되었으며, 바이낸스는 영향을 받은 자산의 약 95%를 보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