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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일본 방위성, PFAS 오염원에 대한 미국의 부인 은폐

일본 방위성은 12월, 미국이 오키나와 기지의 오염이 시설에서 발생했다고 ‘강력히 의심했다’는 사실을 공식 답변에서 누락했다. 미국이 PFAS 조사를 위한 일본 측의 진입을 거부한 이후였다. 이 사실은 8일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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