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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캐나다 총리 카니: 미국이 프랑스어 및 문화적 권리를 제한하려 했다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이 마지막 순간까지 캐나다가 프랑스어와 자국 문화를 보호하고 증진할 권리를 제한하도록 주장했다고 밝혔다. 또한 워싱턴이 캐나다의 다른 국가들과의 미래 무역 협정에 간섭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카니 총리는 미국이 너무 많이 요구하고 너무 적게 제공하여, 캐나다는 진정한 경제적 동반자 관계보다는 굴종을 받아들이기보다는 불공정한 거래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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