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공화당 전당대회 트럼프: ’11월 투표용지에 내 이름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도널드 트럼프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며 청중에게 11월 투표용지에 “내 이름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11월 선거를 앞두고 당이 공식적으로 대통령 후보를 지명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나왔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