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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헝친에 첫 지구시스템 데이터 국제교류센터 설립

중국은 10일 광둥-마카오 심층협력구 헝친에서 첫 지구시스템 데이터 국제교류센터 건설을 시작했다. 중국기상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헝친 협력구는 센터를 공동 건설하는 기본협정을 체결했으며, 건설 기간은 3년, 이후 3년의 운영 기간이 이어진다. 이 시설은 ‘지구시스템 데이터 국제교류센터(마카오)’로 알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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