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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시경제

비트코인 랠리, 8만3000~8만6000달러 천장 1.5% 아래에서 정체…글래스노드 분석

비트코인은 지난 21거래일 동안 23% 상승하며 보합세를 보인 S&P 500과 나스닥100을 앞질렀지만, 글래스노드가 세 가지 근거로 천장이라고 지목한 8만3000~8만6000달러 구간을 1.5% 남겨두고 멈췄다. 세 가지 근거는 장기 보유자의 취득 원가, 선물 청산 히트맵, 미국 현물 ETF의 손익분기점이다. 약 107만 BTC가 8만3000~8만6000달러 사이에서 매수됐으며, 대부분 장기 보유자에 의한 것이다. 매도측 리스크는 하루 7베이시스포인트로 떨어져 8월 정점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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