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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라크·이란 외무장관, 국경 폐쇄와 사우디 공격 논의

푸아드 후세인 이라크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9월 12일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다. 양측은 이라크가 최근 이란과의 일부 국경 통과 지점을 일시 폐쇄한 것과 후속 조치를 논의하고, 사우디아라비아 공격 및 관련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두 사람은 또한 오만에서 계획된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역 회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회의에는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 이라크, 이란이 참석할 예정이며, 후세인은 이라크가 회의를 지지하고 대표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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