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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파키스탄 모스크 폭탄 테러로 21명 사망, 대통령은 대테러 작전 지속 다짐

파키스탄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코하트의 경찰 시설에서 자살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21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파키스탄 보건 당국이 18일 확인했다. 이 폭발로 시설 내 모스크 지붕이 붕괴해 경찰관 16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중에는 경찰관 70명 이상이 포함되어 있다. 자르다리 대통령은 이번 공격을 규탄하며 ‘Khawarij’ 무장 세력의 소행으로 돌리고, 이들을 제거하는 것이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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