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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 확진 사례 7,500건 돌파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발병이 확진 사례 7,541건에 도달했으며, 사망자 3,639명, 완치자 1,823명을 기록했다. 치명률은 48.3%라고 보건부가 밝혔다. 이 수치는 9월 19일 기준 현재 발병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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