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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우크라이나군, 모스크바 정유공장 타격했다고 발표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9월 20일 새벽 자국 군대가 모스크바 정유공장을 타격해 정유공장 구역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AVT-6 1차 정제 설비와 원유 복합 처리 설비가 피격됐다. 이 정유공장은 러시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연간 원유 처리 능력이 약 1200만 톤이며 휘발유, 디젤, 항공유, 중유를 생산하고 러시아군에 공급한다고 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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