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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현장 사고로 4명 부상, 시타델의 마이애미 본사 건설 중단

지난주 현장에서 장비가 붕괴해 최소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면서, 브리켈에 위치한 시타델의 새 마이애미 본사 건설이 중단 명령을 받았다. 억만장자 켄 그리핀(Ken Griffin)이 설립한 이 헤지펀드는 해당 지역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타워를 건설 중이다. 이 회사는 마켓 메이커인 시타델 증권(Citadel Securities)과 계열 관계에 있지만 별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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