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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DeFi

고래, 레버리지 롱에 9,000 ETH 추가…평균 진입가 2,553.31달러로 하락

9월 말부터 ETH 루프 롱을 이어온 한 고래가 9,000 ETH를 추가로 매수하며 평균 롱 진입가를 2,553.31달러로 낮췄다. 해당 주소는 18,500.54 WETH(4,553만 달러 상당)를 Aave에 예치하고 2,501만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을 차입했으며, 헬스 스코어는 1.51이다. 9월 29일 이후 이 전략을 통해 바이낸스에서 12,549.9 ETH(3,204만 달러 상당)를 출금하며 2,736.47달러에서 2,460달러 구간에 걸쳐 포지션을 늘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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